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중반이고
지금 현업으로 4년 차 미용인입니다
처음으로 꿈이 생겨서 도전한 일이 미용이였어요
유명한 미용사가 되어 돈 걱정 없이 살고,
부모님께 용돈도 척척 드리면서 진정한 프리랜서의 삶을 살고 싶다 생각했었거든요
자격증도 따고 취업도 했고...
이제 내가 투자한 돈만큼 벌 일만 남았다고 생각했었는데
현실은 전혀 그렇지 않더라구요.
주 6일을 일하면서 월급은 130~140만원.
삼시세끼 제대로 챙겨 먹지도 못하고, 허리디스크에 하지정맥류까지 ..
아파서 병원이라도 다니면 더 막막해졌어요
일을 쉬면 당장 먹고살 방법이 없었거든요ㅋ
결국 살면서 처음으로 대출이라는 것도 받아봤습니다ㅋ
남들은 적금으로 돈을 모을 때
저는 19.9%라는 고금리 대출을 받으면서
정말 하루하루 절망 속에 살기도 했었죠
그러다 정말 이대로는 안 되겠다 싶어서 시작한 게
루모스가이든이에요
미용 하나만 믿고 있을 순 없고
뭐라도 더 해야겠다 싶어서 시작했거든요
근데 제가 미용실에서 하루하루 순수익으로 따지면
약 2만원 정도를 벌고 있었거든요?
근데 루모스 시작하고 나서 교육까지 한4일정도 걸렸나?
다음날부터 퇴근시간만 활용했는데도 ( 미용할때는 딴짓못함 )
하루 10만원씩 버는거에요...ㅋ
미용은 하루 2만원 < 타로는 하루 10만원
진짜 이게 무슨 일인지 ㅋㅋㅋ
저도 처음에는 제가 타로를 잘할 수 있을까 걱정도 했긴했는데
루모스가이든에서 제공해 준 카드와 해설책으로 공부하면서 시작했어요.
멘토님도 많이 도와주셨었는데
첨에 상담이 들어오면 겁먹기보다는
해설책을 봐가면서 하나씩 설명해 드렸고 !
반응이 좋게 나오다보니까 자신감이 생기더라구요
그리고 미용할때도 사람들과 이야기하고 하는걸 좋아했는데
타로도 똑같이 고민상담하는 일이다보니까 더 어렵지 않았어요
또 내담자분들도 타로가 너무 잘 맞아서 신기하다~
선생님한테만 상담받으러 오겠다!
이런 말씀을 해주시는데 그럴 때마다 얼마나 뿌듯한지 몰라요!!!
제가 엄청난 사람이 된 거 같은 기분이에요
미용일을 하면서 점점 자신감도 잃고 지쳐갔는데
여기서 일을 시작하고 나서는 오히려 자신감도 생기고
제가 하는 일에 보람까지 느끼고 있어요
그런데 여기서 정말 놀라운 일이 하나 더 있었어요!
최근에 타로 상담을 받으러 오셨던 내담자분이 저와 상담을 해보시더니
루모스 타로가 너무 잘 맞아서 신기하다면서,,,,
사실 본인도 타로에 관심이 있었다고 하시는 거예요?
그러면서 혹시 본인도 타로를 해볼 수 있냐고 물어보시더라구요.
그래서 루모스가이든에 대해 설명해 드렸을 뿐인데,
곧바로 수강 등록까지 받으면서 첫 모집에도 성공했어요!!ㅋㅋㅋ
제가 직접 타로로 수익을 내고 있었다보니까
이 일을 설명할 때도 자신감이 생겼던 것 같습니다
진짜 하루하루가 루모스로 인해서 행복하고 재밌고
아직 시작한지 한달도 안됐는데도 다 이룬 느낌이 들어요
혹시 저와 같은 생각을 하고 계신분이라면
망설이지 말고 과감하게 도전해보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
저 진짜진짜 재밌고 행복하거든요 ^^
매일이 꿈같고, 내일이 기대되는 요즘이랍니다
제 후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들 화이팅하세요 !!!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