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녕하세요 ㅋㅋㅋ 히유입니댱!
사실 저 부업 재가입만
12번 정도 했거든요 ?ㅋㅋㅋ
포스팅 부업도 해보고
체험단이랑 카페수익도 해보면서
여러 번 다시 시작했단 말이에여 ㅋㅋ
그런데 웃긴 건 그렇게 해보고도 부업을
완전히 그만두지는 않았다는 거!
그런데 왜 그렇게까지 했냐고요?
사실 저는 회사 월급 외에도 제가 직접 벌 수 있는 수입이 좀
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여러 부업을 해왔던건데
특히 포스팅 부업을 할 때는
몇백 원짜리 일감 하나 잡는 것도 어려웠었어요
일감이 올라오기를 기다려야 하고
잡으려고 들어갔는데 이미 마감됐을 때도 있었어서
진짜ㅋㅋㅋㅋ ㅠㅠ
근데 그렇다고 언제까지
일감이 올라오기만 기다릴 수는 없잖아요...
그러다가 급 !! 타로 부업을 시작한 케이스입니다
첫 타로 부업회사에서 상담비 3만원을 받았을 때
와,, 포스팅 부업과는 확실히 다르구나 !! 놀랐었는데
지금 루모스가이든에서는 건당 5만원을 받아버리고 있습니다
타로를 더 자세히 잘 봐줄 수 있어서
제 단가를 높일 수 있어서 그점도 좋은거 같아요
물론 타로 볼 때에 상담 준비도 해야 하고
질문에 맞춰 카드를 읽고 설명하는 과정도 있지만
저한테는 그 시간을 직접 조절할 수 있다는 게 좋았던 거 같아요
제 아이가 잠든 뒤에도 상담을 할 수 있는거니깐요
그리고 이미 타로로 상담하면서 수익까지 내고 있었는데
굳이 다시 비용을 들여가면서 루모스가이든을 선택한 이유는
더 디테일한 상담과 전문성이 필요하다고 느꼈기 때문인데요
예전에는 카드를 펼치면
고객에게 어떤 말부터 꺼내야 할지..
한 번 더 정리하는 시간이 필요했다면
지금은 카드에서 보이는 흐름을 연결하면서
설명이 바로 바로 나도니까 넘 편하고 좋아요
그리고 저는 타로 부업을 잠깐 수익 내고 끝낼 일로
생각하고 싶지는 않았거든요?
이미 여러 부업을 경험하면서
일감을 기다리는 게 어떤 건지도 알았고
직접 상담해서 수익을 만드는 일이 저한테 잘 맞다는것도
느껴보면서 이번에는 당장 얼마가 벌리느냐 이것만 보기보단
앞으로 제가 어떻게 쭉 오래 이어갈 수 있을지를 !
더 중요하게 생각했던 거 같아요
부업 재가입만 12번 정도 했던 제가
여기까지 오게 될 줄은 몰랐네요 ㅋㅋㅋ
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지금 생각해 보면
그동안 여러 번 다시 시작했던 경험도
마냥 헛된 건 아니었던 것 같네요 ㅎㅎㅎ
덕분에 이번에는 부업을 선택할 때에
제가 뭘 중요하게 봐야 하는지도 알게 된거 같구요
처음 타로로 월 500번 달에는
제 남편과 같이 처음으로 적금도 1천만원짜리 같이 들었는데
넘 기쁘고 행복했어요 !!!! 남편도 이제 부업 반대 안한대용
앞으로 또 어떤 재미있는 소식들이 들려올지
기대하면서 저도 제 자리에서 열심히 타로 상담을 이어가보려고 해요
제 12번째 부업 종착지 루모스가이든 활동
많이 많이 응원해주세요 ^ ^ ~~ 감사합니다 !!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