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녕하세용^^ 루모스가이든
<햅비 멘토> 로 활동하고 있는 햅비입니다.
저는 부업을 여러가지 했던 사람이였는데요
원래 블로그부업만 주구장창 하던 사람이었어요
그 동안 재가입을 몇 번이나 하면서 나름 노력을 했었고
그 끝에서 겨우 모집이 잘 이루어지고 자리를 잡아가고 있었는데
저는 ... 그 시점에 오히려 타로 부업으로 옮기게 되었답니다
이유는 바로 부가수익..
부업을 시작할 때 대부분의 사람들은
모집이 없더라도 매 달 100~200정도는
꾸준히 벌어가고 싶다는 목표를 가지고
호기롭게 시작하는데, 블로그로는 사실 쉽지 않았거든요.
몇 번의 재가입을 해오면서
이제 마케팅 하는 방법을 알아내고 거기에서 모집도 많이 됐었는데
오히려 저한테 가입한 멘티들이 많아지면서 어깨가 더 무거워졌어요
초기비용 이상 벌어가게 도와주고 싶었는데 항상 아쉬움이 있었어서
결국 다 같이 잘 벌 수 있는 구조를 찾다가
부가수익의 끝판왕ㅋㅋ 타로를 선택하게 되었어요
지금은 루모스가이든 시작 후 매달 타로 상담으로만
월 300만 원 이상 벌고 있습니다^^
그리고 루모스가이든 타로의 제일 큰 장점이
딱 16장만으로 모든 질문에 리딩이 된다는거잖아요~?
해설집을 번갈아 보면서 리딩도 가능해서
3일만에 거의 리딩 적응을 한 것 같아요!!
그리고 루모스 타로 결과가 소름돋게 잘 맞는데,
얼마 전엔 지인의 임신 시기까지 딱 맞춰서
너무 놀랐드랬죠
진짜 심심하면 가끔 보던 게 타로였고
타로카드 해설 같은건 전혀 몰랐던 제가
이렇게 타로에 재미를 붙여가다보니 더 욕심이 생겼어요
"어떤식으로 더 잘 설명하고,
질문에 맞게 풀어갈 수 있을까"
스스로 연구하다보니 나름대로의 요령도 생겼는데
최근에는
"이 정도면 전화로도 상담을 할 수 있지 않을까?"
하는 욕심이 하나 더 생겼고,ㅋㅋㅋ
직접 전화상담 루트를 뚫어서
루모스가이든 최초로 전화타로를 시작했다는 사실
요즘은 제 멘티들에게까지
전화타로 교육을 진행하고 있는데 반응 최고에요!!!
ㅋㅋㅋㅋ 뿌듯뿌듯합니다
또 이번에 상담 한 분 중에서는
입점 면접에서 루모스타로카드로 직접 리딩을 했는데
당일 합격하고, 심지어 리딩이 잘 맞는다는 칭찬까지 들었는데
당당하게 어디서든 타로를 봐줄 수 있어서 좋은거 같아요
제가 경험 했던 부업 중에서는 단가가 제일 높고,
시간 투자가 제일 없으면서도
꾸준히 평생 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이 들구요
요즘은 하루 30만 원 이상, 월 300만 원 이상의
부가수익을 내면서 후배들과 함께 하루하루 얼마 벌었는지
자랑도 하고 피드백도 하면서 즐겁게 하고 있는 게
딱 제가 원하는 부업 추구미여서 만족 그자체입니다
혹시라도 루모스가이든을 망설이기만 하는 분들이라면
난생 처음인 저도 해냈으니 꼭 한 번 도전해봤으면 좋겠어요!!
진짜 됩니다 ㅋㅋㅋ
이상 루모스가이든 햅비였습니다 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