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 문의 상담 수익 ] 3부문 본사 검증 완료 ★★★
안녕하세요^^ 다섯 아이를 키우고 있는 36살 전업맘입니다.
저는 아이가 다섯이다 보니까 직장을 다니는 건 사실 현실적으로 어려웠어요.
그래서 저한테 부업은 용돈 버는 개념이 아니라 진짜 생계였답니다.
2017년부터 시작했으니까 벌써 부업만 9년째 하고 있네요ㅎㅎ
저 진짜 안 해본 부업이 없을 정도로 이것저것 다 해본 것 같아요.
돈을 잘 벌었던 적도 있었고 반대로 회사의 정책이 바뀌면서
활동 자체를 아예 못 하게 되는 일도 있었어요.
또 저는 자신 있게 사람들을 모집했었는데
회사 때문에 화살이 저한테 오는 경우까지 있었습니다.
저는 성격이 조금 특이한 편인데요.
부업 회사가 얼마나 큰지, 수익구조가 몇 개인지보다도
제가 데려온 분들이 꾸준히 돈을 벌 수 있는지,
나중에 저한테 왜 이런 곳을 소개했냐고 원망하지 않을 곳인지 그걸 제일 먼저 봐요
저와 한 번 이어진 인연은 끝까지 책임지고 싶은 성격이라
돈을 조금 덜 벌더라도 마음 편하게 활동할 수 있는 곳이 중요한데,
주위에서는 그렇게 하면 큰돈 못 번다고 잔소리도 많이 해요.
그런데 제 성격이 그게 안 되더라구요.
그래도 전 이렇게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하고 하고 있습니다.
✅ 루모스가이든을 시작하게 된 계기
사실 루모스가이든을 만나기 전에
저는 다른 타로 부업 회사를 먼저 경험해본 적이 있어요.
그리고 그때 가장 크게 느꼈던 건 타로가 정말 돈이 되는 일이구나?
이건 평생 내 직업으로도 할 수 있겠다였어요.
그래서 타로라는 일 자체에는 정말 만족했는데
몇 달 정도 직접 활동해 보니까 아쉬운 점이 생기더라구요.
저는 잘되고 있었는데 제가 데려온 후배들은 생각보다 많이 어려워하고 있었고
또 수익도 항상 고만고만해서 뭔가 한계가 있는 느낌이 들었어요.
무엇보다 타로를 봐줄 때마다 '내가 본 게 틀리면 어떡하지?'
그 부담감이 은근히 컸고 후배들도 자신 있게 못하는 모습이 계속 보이더라구요.
쉽게 말해서 돈이 되는 건 맞는데
뭔가 자신 있게 더 적극적으로 하지 못하는 느낌?
그러던 중 저와 함께 활동하던 멘토님께서 새로운 회사에서 새 카드와 새 해설책으로
다시 시작해보지 않겠냐고 먼저 권해주셨는데, 솔직히 처음에는 어차피 다 비슷비슷하지 않을까
생각이 들어서 망설여지더라구요. 초기비용도 다시 내야 하니까 부담도 있었구요.
그런데 직접 루모스 타로와 해설책을 보는 순간
아니... 이건 진짜 초보들도 충분히 따라오겠다 싶더라구요.
일단 리딩이 이렇게까지 쉬워질 수 있다고? 진짜 그게 제일 놀랐어요.
말을 어떻게 이어가야 할지 해석을 어떻게 풀어야 할지 어려워했던 후배들이 있었는데
아, 이거면 되겠다 딱 그런 느낌이 들었고 예전에는 저도 해석하면서도 확신이 없을 때가 있었는데
이걸로 하면 상담할 때 자신감도 더 생기고 상담 만족도도 올라가고 단가도 높아지고
추가 연장까지 충분히 되겠다 싶었어요.
그 마음으로 바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
✅ 루모스가이든 활동해 본 실제 후기
처음 시작했을 때 : 근데 또 저는 남들보다 이해력이 빠른 편이 아니에요ㅎㅎ
분명 쉬워 보였는데 막상 제대로 하려고 하니까 더 어렵고 복잡한 느낌이 초반에 들어서
너무 당황스럽더라구요? 저 빼고 다른 사람들은 더 쉬워졌다고 하는데 잘못 선택했나 …
일주일 동안 생각했었습니다.
직접 해보고 난 후 : 저는 이해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렸지만 동시에 시작한 제 후배는 저보다 빨리
적응하는 걸 보면서 역시 내가 이해력이 느리구나 생각했고요ㅎㅎ 무엇보다 단가를 높게 받을 수
있고 연장, 추가 상담이 가능해지면서 수익도 늘어나서 더 편하게 벌게 되니까 좋았어요
상담받은 고객님들의 반응이나 만족도도 훨씬 좋아져서 당당하게 할 수 있는게 좋았구요
결론적으로 여기서 직접 돈을 벌어보니 왜 제 멘토님이 여기서 하자고 추천하셨는지 알게 되었고
제 후배의 반응과 수익나는 걸 보면서 잘 왔다고 생각했습니다^^
✅ 루모스를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한마디
저는 지금도 아이 다섯 명을 키우면서 이 일을 하고 있어요.
그래서 누가 시간 없어서 못한다고 하면 예전에는 저도 그렇게 생각했는데
그냥 시간보다 방법의 문제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
이해력이 조금 느려도 괜찮고 처음이라 서툴러도 괜찮거든요
저도 옆에서 같이 알려드리니까 충분히 하실 수 있구요
타로가 바깥에서 보는 수백장의 카드를 외워야하고 ?그런 타로가 아니기 때문에
정말 아무나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. ( 16장 + 해설책 제공 )
그리고 지금 제가 번 돈으로 남편 카드값도 내주고
가족 여행 경비도 제가 부담할 수 있게 된 지금이 너무 행복하거든요
예전에는 가족에게 받기만 하는 입장이었다면
지금은 가족에게 보탬이 되는 엄마가 된 것 같아서 그게 가장 뿌듯해요
그래서 한 달에 조금이라도 더 벌고 싶은 엄마들이라면
정말 할 수 있다고, 같이 한번 해보자고 자신 있게 말씀드리고 싶어요.
제가 하고 있으니 여러분도 할 수 있습니다~~~ 용기를 내보세요 ~~!!